이태원 거리에서 후진주차 시도했는데 계속 앞에 차가 있어서 진짜 스트레스였어요. 강사님이 '천천히 하세요' 하시면서 속도 조절 안내해주셨어요. 다섯 번만에 완전히 들어가긴 했는데...
문제는 제 손이 너무 긴장해서 흔들리는 거예요. 강사님이 '오른손만 쓰세요' 하시면서 왼쪽 손을 계속 잡아주시는 건 어때요? 힘들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.
< nad>다음 주에 꼭 성공할게요. 어제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는데..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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